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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족발 배달 시작한 ‘장충동왕족발’…부동의 1위 비결은?

  • 관리자 (jcd15883300)
  • 2020-07-29 13: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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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아시아뉴스통신] 권오길기자송고시간 2020-05-26 13:00

 
장충동왕족발 신선자 대표 (사진제공=(주)장충동왕족발)
 

[아시아뉴스통신=권오길 기자] 배달음식 인기에 족발 원재료값 상승 중…최초의 족발 배달, 누가 시작했을까?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서비스의 이용이 증가하면서 족발, 치킨 등 배달음식시장이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 실제로 대부분의 식자재 가격이 하락하고 있음에도 배달이 주 시장인 족발은 원자재 가격이 2배로 올랐을 정도다.

족발 분야 기록은 ‘장충동왕족발’이 모두 보유하고 있다. 최초의 족발 프랜차이즈이자 최초로 족발 배달을 시작했으며 상호명에 ‘장충동’을 넣어 배달시스템화한 프랜차이즈도 ‘장충동왕족발’이 최초다. 무릎까지 사용해 족발을 만드는 ‘장족발’을 개발한 업체도 ‘장충동왕족발’이다. 

장충동왕족발, 중앙공급식조리공장과 콜드체인시스템으로 전국 어디서나 동일한 맛 보장

 

청주 장충동왕족발 중앙공급식 공장 현장
 

족발은 치킨, 피자만큼 익숙한 한국형 배달음식이지만 최고의 맛을 지켜내면서도 보건당국의 기준에 부합하는 위생수준을 지켜내기 어렵기 때문에 중앙공급식 안전하고 위생적 체인사업화가 어려운 품목 중 하나다. 실제로 대기업 및 중견기업들 조차 족발사업을 포기하였고, 보쌈에 비해 족발의 프랜차이즈 브랜드는 그 수가 적고 사라지는 브랜드도 많다.

‘장충동왕족발’은 1986년 창업한 이후 족발유통시스템을 구축해 전국에서 ‘본점의 맛’을 볼 수 있도록 품질을 지켜내면서 족발 프랜차이즈 분야 부동의 1위를 지켜가고 있다.

전국 어디에서나 동일한 맛, 동일한 신선함을 맛볼 수 있도록 본점에서 각 가맹점으로 족발을 직접공급하기 위해 중앙공급식 조리공장과 콜드체인을 구축했다. 직접공급 시스템을 통해 가맹점주 입장에서는 창업과 음식 품질 관리가 쉽고 소비자 입장에서는 어느 매장에서나 동일한 맛을 보장받을 수 있게 됐다.

청주에 자리잡은 건평 6,000평 규모의 중앙조리공장에서는 매일 ‘장충동왕족발’만의 비법으로 족발을 조리해 콜드체인시스템을 통해 전국의 가맹점에 주 3회 이상 당일배송하기 때문에 각 매장에 대형주방시설과 주방장이 상주하지 않아도 돼 칼만 있으면 창업이 가능할정도로 가맹점주는 운영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장충동왕족발’은 차별화된 중앙공급식 조리공장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까다로운 HACCP인증까지 획득하면서 위생을 인정받아 대형마트, 편의점, 무항생제 학교급식 등 B2B 판로까지 개척해냈다. ‘장충동왕족발’은 인공 조미료 사용을 줄이는 등 맛뿐만 아니라 건강에도 좋은 족발 제품 연구를 계속해나가고 있다. 


가맹점주 중심의 ‘착한 프랜차이즈’ 철학이 비결

현재 ‘장충동왕족발’의 가맹점은 본사와 가맹점간의 신뢰경영으로 불황 속에서도 가맹점수가 유지되고 있는 까닭은 본사가 가맹점주 중심으로 프랜차이즈를 운영하고 있기 때문이다. 

일부 프랜차이즈 본사에서 브랜드 로열티, 주기적인 인테리어 비용, 자회사 인테리어 업체 의무 사용, 각종 부자재의 통행세 등을 요구하는 것이 문제점으로 떠오르고 있는 상황에서 ‘장충동왕족발’은 선택적으로 인테리어의 규모와 업체를 가맹점주가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착한 프랜차이즈 기업이다. 착한 기업인의 모습이 대한민국 중소,중견기업 혁신 동반성장 표창(2019, 동반성장위원회) 모범중소기업인상(2008년, 중소기업청) 등 수많은 모범과 봉사를 기반으로 하는 프랜차이즈 기업의 표준이 되고 있다.  


또한 정기적으로 지역별 가맹점주 간담회를 갖고 고객만족도 향상 방안, 효율적 점포 운영을 위한 의견 등을 공유하고 있다. 
 

장충동왕족발 가맹점주 간담회 현장 (사진제공=(주)장충동왕족발)

 


가맹점주에서 CEO까지 ‘장충동왕족발’의 성공신화 쓴 신신자 대표

‘장충동왕족발’이 가맹점주 중심으로 프렌차이즈를 운영할 수 있는 비결은 경영조직에 있다. 현재‘장충동왕족발’의 최고경영자 신신자 대표는 ‘장충동왕족발’의 가맹점주 출신이다. 신신자 대표는 남편의 부도로 평범한 주부에서 생계를 위해 가맹점을 시작했던 경험으로 가맹점주의 마음과 가맹점 현장의 여러 애로사항을 잘 이해하고 있기 때문이다.

‘장충동왕족발’ 신신자 대표는 “장충동왕족발의 성공세에 브랜드명성을 이용하려는 카피업체도 나타났지만 경쟁구도에 집중하기보다 가맹점주의 입장에서 서비스 품질을 고민하고 소비자의 입장에서 음식의 품질을 고민하는 데 집중해왔다”며 “그 결과 가맹점주에겐 신뢰를, 소비자에겐 사랑을 얻어 1위 족발 브랜드가 된 만큼 코로나19 위기 속에서도 가맹점주와 상생하며 우수한 품질의 족발 서비스를 이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장충동왕족발’은 우수한 맛과 서비스를 바탕으로 2019년 제11회 중소중견기업 혁신대상, 2017년 청주시 여성친화기업 인증, 2017년 FORTUNE 신뢰브랜드 한식프랜차이즈부분 대상, 2013년 아너소아이어티 회원 등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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