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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의 든든한 친구

  • 관리자 (jcd15883300)
  • 2016-07-01 16: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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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충동왕족발은 대전을 대표하는 족발전문 프랜차이즈로 설립된 지 30년 된 장수기업이다. 전국의 점포 190개와 해외시장 진출에 성공하면서 음식업 프랜차이즈를 선도하고 있다. 서민적 음식인 족발을 통해 안전한 먹거리를 추구하는 장충동왕족발은 작지만 강한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족발뿐만 아니라 보쌈과 쟁반국수, 왕오리, 김치, 동치미 등 장충동왕족발만의 특화된 맛은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접한 대중음식으로 자리잡았다. 

장충동왕족발이 대한민국 대표 대중음식으로 자리잡을 수 있었던 이유는 고객에 대한 신뢰가 밑바탕에 깔려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 '내가 만든 음식을 내가 먹는다'는 기업목표 아래 고객의 신뢰를 얻기 위한 품질 최우선을 고려했기 때문이다. 특히 장충동왕족발은 이 같은 경영목표를 통해 설립 이후 30년 간 단 한번의 위생사고도 발생하지 않았다. 원재료에서부터 안전한 먹거리를 추진하고 있는 장충동왕족발은 유통까지 책임지는 시스템을 구축해 위생사고를 철저히 예방하고 있다. 임직원들은 안전한 먹거리를 위해 출근부터 퇴근까지 이부분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 장충동왕족발은 기업에서 생산하는 음식들을 단순히 수익을 위한 도구로만 생각하지도 않았다. 가족과 함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자리에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음식, 때로는 고단한 삶을 사는 서민들의 푸념을 함께하는 자리에 단골손님으로 등장하면서 서민들의 삶 그 자체였다. 이 같은 서민적 음식으로서 자리잡기 위해 최고의 품질과 맛을 지닐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고 이를 30년 동안 지켜내면서 족발과 보쌈하면 장충동왕족발이라는 등식을 성립시켰다. 장충동왕족발은 말로만 안전한 먹거리를 추구하지 않는다. 식약청과 농림수산부 HACCP인증을 통해 위생적인 생산과 국내산 생족 만을 사용해 안전한 먹거리를 지켜내고 있다. 원재료 값 상승 등 급변하는 환경에서도 가맹점주와의 상생을 위해 가격을 올리지 않는 등 파격적인 경영으로 관련 업계에서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신신자 대표는 "그동안 족발·보쌈을 통해 서민들에게 즐거운 먹거리를 선보였다면 앞으론 믿고 먹을 수 있는 음식으로 올바른 음식문화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탤 것"이라며 "올해 안으로 출시되는 음료를 시작으로 기존에 경험할 수 없었던 장충동왕족발의 노하우가 접목된 자연친화적인 다양한 제품을 맛볼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대호 기자 <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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